ETISM

핏어스(300fit)

내가 운동을 하면 누군가의 의료비가 지원된다. 내가 운동을 하면 누군가의 보험료가 줄어든다.

내가 운동을 하면 누군가의 행복이 늘어난다

빈상태의 공간, “운동으로” 모여서 채우고 나눕니다.

핏어스는

우리 모두가 모여 운동하는 곳입니다.

잘. 갖춰진 대형 피트니스 시설이 아닌 동네 어귀에 거창한 시스템없이 없이

빈 상태로 그냥 순수한 운동으로 모여 뭔가를 만들어나가는 <운동방>입니다.

다만 핏어스에서는

운동을 하면 할수록 에너지가 운동을 안하는 다른 누군가에게로 나눠지는 곳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술집에 안가고 회식 후 노래방에 안가고 늦잠을 안잘수록 사회적비용이 줄어들어

실제로 기빙뱅크 혹은 제휴처 어딘가에 기술적으로 적립되고 관리될 수 있는 기반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사회적 가치와 포인트를 선택적으로 어려운 누군가에게 기부할 수 있습니다.

내 운동으로 나타나는 두 가지 효과, 나의 건강과 남의 건강. 그리고 사회적 기여

이러한 운동하는 모임과 문화를 전파하는 핏어스의 에코월드는 빠르고 큰상생과 시너지를 가져올 것입니다.

앞으로는 노래방대신 운동방, 술집 대신 운동집으로 다니세요.

나 아닌 타인을 도울 수 있습니다.

https://www.300fit.io/

후오비코리아, 포커스 1기 300FIT 밋업 성료

이날 밋업은 행사 굿즈(Goods) 배포를 시작으로 후오비코리아 전략기획실 엘레나 강 실장의 후오비코리아 포커스(Huobi Korea Focus) 소개와 300FIT 송태건 코파운더(Co-Founder)의 300FIT 소개로 이어졌다.

300FIT 플랫폼에서 운동 전문가는 콘텐츠를 창작하고 상품을 판매 및 홍보할 수 있으며 서포터즈는 자신이 좋아하는 인플루언서와 함께 FIT 토큰을 통해 멤버십을 맺을 수 있다. 피트니스 기업은 자신의 광고 및 판매 콘셉트에 적합한 인플루언서와 협업하고 수익을 분배할 수 있다.

300FIT, 후오비 코리아서 13일부터 거래 개시

후오비 코리아 포커스 1기 프로젝트인 300FIT의 암호화폐 핏(FIT) 토큰이 오는 13일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에서 거래를 시작한다.

300FIT 플랫폼에서 운동 전문가는 자신의 노하우를 콘텐츠로 창작하고 각종 운동 상품을 홍보·판매한다.

서포터즈는 자신이 좋아하는 인플루언서에게 FIT 토큰을 지불하며 멤버십을 맺을 수 있다. 피트니스 관련 기업은 자신의 광고 및 판매 콘셉트에 적합한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수익을 분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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