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ISM

애드호크

“QR코드에서 편의점 유리창까지 소통한다”

매체형 주체로서의 한 사람, 사람으로 하는 사회적마케팅그룹

내 데이터를 누구에겐가 매일 아침 구독 시킨다면?

신문1면이 투명해서 누구나 자기 기사를 올릴 수 가 있다면?

편의점에 게시판이 있다면?

만일 모바일 기사를 읽다가 기사 중간에 코드가 있다면?

네이티브 애드, 셀럽마케팅, 인플루언서 마케팅.

마케팅은 끊임없이 진화했지만 고객은 변한 것이 없습니다.

촛불시위가 나라를 바꾸듯 이제 마케팅의 가장 강력한 매체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이 자기 블로그에서 들어 올려 흔드는 작은 손수건 하나로

깃발과 흔들 수 있습니다.

모두가 달려갈 때 짓밟힌 진흙땅을 생각하는

모두가 쳐다보지 않는 아픈 곳을 찾고 알리는 방송.

애드호크입니다.

https://www.adhokk.biz/ https://www.adhokk.kr/

언론과 광고주의 이종 상품을 만드는 기획자 - 전자신문 애드호크팀 이건준 실장 편

언론사와 광고주기업의 새로운 협업 아이템을 전담하여 연구개발, 시장에 대입하는 팀이  전자신문그룹  산하에 지난해 출범되었다.

애드호크팀을 이끌고 있는 주역은 과거 엠군미디어,  잼투고의 마케팅 디렉터였던 이건준 실장.  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언론사와 기업이 가야할 새로운 방향에 대해 물었다.

Q. 애드호크팀은 어떤 일을 하는가?

  A.애드호크팀은 2018년 하반기에  모회사인 전자신문과 계열매체사들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뉴 마케팅 프로젝트를 개발하면서 출범하게 되었으며 곧바로 약 8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Q. 향후 애드호크팀의 목표는 무엇인가?

A.  언론사는 많은 데이터와 네트워크가 있다, 축적된 노우하우도 있다. 다만 개별 사업의 동력과 전문성이 없다. 애드호크의 목표는 개별 사업자들과 연결하여 새로운 모델을 창출해내는 것이다.

이제 광고,마케팅은 일반적인 매체를 통해 눈길을 끄는 기술이 아닙니다.

마케팅은 이제 생활과 행동이 어ᄄᅠᇂ게 스마트폰으로 이어지는가 에 대한 심리스한 정책입니다

애드호크 그룹은 QR코드로부터 신문1면,편의점 유리창에 이르는 일상적 매개를,

세상의 모든 소통의 창으로 연결하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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