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ISM

나무위키 비즈코리아

“나무위키, 새로운 서비스를 위해 언론사와 손 잡다“

“나무위키, 한국의 언론사와 만나다”

- 위키의 생각 공유로 일자리와 경제, 사회적 마케팅 서비스 준비

“2020년, 나무위키의 생각과 토론을 사회적 일자리로”

나무위키는 한국어로 된 한국이 자랑하는 일일 500만뷰의 크라우드(집단지성)지식백과입니다.

나무위키는 세상의 소식과 지성을 향한 협력과 논쟁과 사랑방이고 열려있는 의견의 광장입니다.

2019년, 나무위키는 전자신문그룹과 만나 국내 서비스 합작회사(jv)를 설립하고

세상을 향해 좀 더 유익한 서비스를 실행하고자 포문을 열었습니다.

나무위키를 중심으로 토론과 지식을 나누던 위키러들이 이제 마케팅 채널, 사회적 연계망 서비스 등 각 종 사업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앞장서고자 합니다.

인스타그램이 사진과 이미지를 통해, 카카오가 채팅을 통해 세상을 하나로 연결하고 있다면

나무위키는 생각과 지식 나눔의 열정으로 사람과 사람의 미래를 연결하고자 합니다.

창업과 성장, 그리고 이에따른 많은 이야기들, 이제 나무위키에 물어보고 대답해주세요.

나무위키와 전자신문이 모두의 생활과 미래를 “소통으로 연결”해드리고자 합니다.

https://namu.wiki/

나무위키 10년…유머로 키운 '잡학다식'의 숲

이 장난기 가득한 사이트는 현재 국내에서 한국판 위키피디아보다 더 인기가 좋은 온라인 집단지성 사전인 나무위키(옛 엔하위키)다.

이 세계 유일의 나무위키가 올해 탄생 10주년을 맞았다. 일본 애니메이션 등 하위문화(서브 컬처) 분야의 정보 사이트로 출발해 과학·학술·시사 등 여러 분야를 다루는 대안 사전으로 자랐다.

위키피디아를 압도하는 대안 백과의 존재는 한국이 미국·일본·영국 등 다른 IT 선진국과 확실한 차별성을 갖게 하는 요소라 할 수 있다.

우리 시대 집단지성…'나무위키'를 아직도 모른다고?.

청문회 당시 바른미래당 권은희 의원은 조 후보의 나무위키 이력 삭제 정황에 대해 맹공을 퍼부었다. 대한민국 재선 국회의원이 장관급 인사 국회 청문회에서 일개 인터넷 위키 사이트의 문서 삭제 의혹이 사실이냐며 질타하는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정치인도 글귀 하나 함부로 지울 수 없는 '그 위키 사이트'의 위상…. 흡사 조선왕조실록을 보는 듯 하다.

‘무수히 많은 위키 이용자들의 끝없는 문서 수정과 토론을 통해 한 대상에 대해 되도록 다양한 시각을 치우치지 않도록 함께 담는 것’이 나무위키의 최종 목표라 할 수 있겠다. ‘집단지성’이라는 모토가 아깝지 않은 지향점이다.

2020년, 위키를 통한 비즈니스가 필요한 모든 파트너들에게 새로운 서비스의 장을 열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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