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ISM

”소식은 원래 보는 게 아니라 듣는 것이다”

하이퍼큐레이션과 구독, 대한민국 뉴스 OTT

“바로 지금 나에게 필요한, 옳은 소식”

우리나라의 뉴스는 중국의 “오늘의 헤드라인” 일본의 “스마트뉴스”와 달리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포털의 공세 속에 일종의 “소식공해” 속에 살고 있습니다.

콘텐츠 중독으로 설명되는 사회 정보의 왜곡과 편향 현상 속에 우리는 “옳은 뉴스, 지금 이 순간 나에게 필요한 정제된 소식”을 원하는 시점에 도달해 있습니다.

개인별 니즈와 취향, 장소, 그리고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편성, 구독되는 하이퍼큐레이션을 목표로 누구나 어디에서건 뉴스자키(혹은 뉴튜버)가 되어 생산과 유통에 참여하는 일상 참여형 뉴스 OTT 서비스는 우리에게 늘 옳은 소식을 바르게 제공할 것입니다.

뉴스로그

누군가 나를 위해 장소,상황,시간에 따라 나에게 적합한 소식을 전달해주는 새로운 뉴스서비스입니다.

생산,구독,유통 뿐 아니라 참여자의 기부,광고 모델을 더해 총 5개의 플레이어가 옳은 뉴스의 생산과 유통,정호를 통해 큐레이션을 도움으로서 생태계를 완성해갑니다.

그러한 뉴스로그의 콘텐츠 데이터 아카이브는 다시 생산과 유통의 단계로 진입하여 ECO시스템을 이루게 됩니다.

뉴스로그

콘텐츠의 주제적 자아로서 모두가 뉴스자키 혹은 뉴튜버로서 “개인채널” “개인뉴스룸” 을 제공하는 이른바 <뉴스방>입니다.

이 뉴스방에서는 뉴스의 생산을 도맡는 뉴튜버를 중심으로 이를 정제하고 전문적으로 보관하는 구독자 ,가짜소식을 거르고 옳은 뉴스만을 유통하는 유통자, 좋은 콘텐츠에 광고하는 광고주, 그리고 일종의 투자자로서 “소식”이라는 새로운 콘텐츠에 투자하는 기부자 등의 플레이어가 뉴스의 생산과 유통망을 지원합니다.

이로서 뉴스로그는 망망대해와 같은 플랫폼의 주인이 아닌, 모두가 합심해서 알맞는 소식을 찾아내어 걸러서 광고주의 힘으로 각 자의 모바일로 배달해주는 배달부가 되는 것입니다.

뉴스로그

좋은 뉴스는 언제나 사고팔 수 있는 하나의 유가증권으로 생각합니다.

뉴스로그가 운영할 예정인 뉴스스탁은 화환,조화 등 사회적으로 소모되는 많은 비용을 모아 “ 소상공인,벤처기업에 홍보할 수 있는 매체를 사주는” 비용으로 선물하는 일종의 마케팅 상품 대체 기프티콘입니다.

뉴스스탁에서는 자기 비용으로 매체를 구입할 수 없습니다.

이제 쇼핑몰대표나 소상공인은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

“저 결혼합니다. 화환 대신 뉴스스탁 보내주세요, A일보에 저희 쇼핑몰사이트 홍보하게”

뉴스로그

듣는 뉴스 유튜브입니다.

28초 오디오 숏클립으로 취향별,상황별 묶음으로 팔로우할 경우 약 30분 정도 뉴스를 편하게 소비할 수 있으며 시각에서 자유롭게 걸으며, 누워서도 언제든 뉴스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소식은 원래 보는 것이 아니라 <듣는> 것입니다.

또한 뉴스로그에서는 집중력을 향상시키기위해 화이트노이즈 캔슬링 음향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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